자유 이야기
(조공)바다신께 새로산 메탈지그를 바치고 왔습니다ㅜㅜ
꽝조사2026년 10월 2일경상바다
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?
저는 어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출조를 다녀왔습니다.
새로 장만한 릴 개시도 할 겸, 기분 좋게 새벽부터 바다를 찾았는데요.
삼키면 바로 기록갱신 할 것 같은 비주얼의 메탈지그를 채비해서 첫 캐스팅을 날렸는데...
텅-! 하는 묵직한 손맛이 오더라고요?
'와! 드디어 첫 끗발이 장원이다!! 대물이다!!' 하고 심장이 쿵쾅거렸는데, 감아도 감아도 대답이 없고 지구를 낚은 느낌... 결국 수장시켰습니다.
댓글
아직 댓글이 없어요. 첫 마디를 건네 보세요.